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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서발전, 울산 중남초서 ‘수직정원’ 전달식 개최
작성자 *** 등록일 22.03.06 조회수 329

동서발전, 울산 중남초서 ‘수직정원’ 전달식 개최

김영문 동서발전 사장(오른쪽 3번째), 김영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 본부장(왼쪽 2번째), 최주범 중남초등학교 교장(왼쪽 3번째), 신혜경 울주시니어클럽 관장 (오른쪽 2번째) 등 관계자들이 수직정원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동서발전 제공


[e대한경제=정회훈 기자] 한국동서발전(사장 김영문)은 2일 울산 소재 중남초등학교에서 ‘녹색교실 만들기 프로젝트’ 수직정원 전달식을 열었다.

수직정원은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학 위해 교실 벽면에 식물을 심는 사회공헌활동이다. 식물 재배 및 설치관리는 지역 어르신들이 맡아 노인일자리 창출 효과도 지닌다.

동서발전은 지난해 울산 내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15곳에 수직정원을 조성했다. 올해는 1억5000만원들 들여 60곳에 조성할 예정이다.

수직정원을 구성하는 식물은 빌레나무, 백량금, 자금우, 백서향 등 미세먼지 정화기능이 우수한 식물들이다. 지난해 울산 화암초에 수직정원을 설치하고 교실 내 이산화탄소 농도를 두 달간 측정한 결과, 기존보다 54% 줄어들었다.

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“이번 녹색교실 만들기로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서 노인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게 됐다”며, “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 

정회훈기자 hoony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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